About
home
회사소개
home
✈️

포미투어 파트4 랜선 체험하기

PART4. 콘텐츠 촬영 현장 참관
“뉴비분들을 포미투어 파트4로 초대합니다.
포미투어 파트4 에서는 입주민 혜택 콘텐츠인 ‘포미박스’ 촬영 현장을 참관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포커스미디어 엘리베이터TV에서 송출되는 콘텐츠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 제작된 것인지, 촬영 현장에서 우리 동료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예정인데요,
오늘 이 시간을 통해 타 부서의 업무 특성, 현장 분위기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다면 추후 보다 더 효율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하리라 장담합니다.
“포미투어 파트4, 이제 시작합니다!”
먼저, 차량에 탑승하면 뉴비가 궁금해 할 만한 모든 정보를 담은 포미박스 제휴안내서와 포미박스X파트너의 타임테이블을 받아볼 수 있어요.
“그런데 포커스미디어가 입주민 혜택 콘텐츠 ‘포미박스’를 운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포미의 제 1고객인 입주민분들이 단순히 엘리베이터TV를 시청하기만 하는 수동적인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제공하는 정보, 이벤트 등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참여하는 대상으로 변화하길 기대해서 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받다 보니 어느새 콘텐츠 촬영 현장에 도착했어요.
이제 현장에 계시는 CX본부, CR본부 담당자 분들이 포미박스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각각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실 거예요.
: “CX (Customer Experience)본부는 포커스미디어 홈페이지, 공식 SNS인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운영하며, 입주민들의 포미에 대한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여 우리가 기획한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그리고 파트너사와 협업하여 이벤트를 운영하기도 하고 고객들이 우리를 통해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과제들을 발굴해 나가고 있어요.
: “CR (Creative)본부는 엘리베이터 TV 속 우리의 콘텐츠가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기획부터 촬영까지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각 팀마다 다양한 역량을 가진 모션 그래픽 디자이너, 아트 디렉터, PD, CD가 속해 있기에, 보다 더 창의적이고 유익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CX본부, CR본부가 어떠한 업무를 담당하는지 알았다면, 본격적인 촬영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자, 들어갑니다. 액션!”
촬영 현장에 방해되지 않도록 우리는 뒤쪽에 앉아 조용히 참관하도록 할게요. 모두 쉿!
“재우님, 우리 조금만 더 발랄하게 포즈 취해볼까요?”
“다른 포즈로 한번 더 갈게요”
콘티 속 한 장면이 눈 앞에서 구체화되고 있다니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한 장면을 찍더라도 시선, 포즈, 소품을 바꿔가며 다양한 모습으로 찍는 것을 보니 결과물이 어떻게 나올지 너무 기대가 되네요.
: “이 장면의 배경은 합성할 예정이에요”
: “배경을 합성한다면 뒤에 초록색 크로마키를 설치해야 하지 않나요?”
궁금한 것은 참을 수 없다! 적극적으로,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 주시는 우리 뉴비들
합성을 위해 초록색 크로마키를 사용할지, 흰색 크로마키를 사용할지는 현장마다 다르다고 해요. 이번 촬영 현장의 경우에는 누끼를 딴 후에 합성하는 것이 더 낫다고 하네요.
“핸드폰에 묻은 지문 닦아주세요.”
“소파 결 좀 정리해 주세요.”
“앞에 놓인 화분을 반 시계 방향으로 돌려주세요.”
사소한 것 하나 놓칠 수는 없죠.
비록 영상 속 1,2초 분량의 장면이더라도 디테일하게 준비하는 동료분들!
우리 뉴비분은 촬영 준비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소요되는 것을 보고 놀랐다고 해요. 오늘 직접 현장을 참관하지 않았다면 평생 모르고 넘어갈 뻔했네요.
“아쉽지만,,,우리는 다시 현업으로 복귀해야 합니다.”
사무실로 돌아가기 전에, 오늘 포미투어 파트4 콘텐츠 촬영 현장을 참관한 소감을 짧게 나눠볼까요?
: “ ‘포미박스’ 촬영 현장 참관을 통해 우리 사업에 대한 이해도 뿐만 아니라 CX본부, CR본부 동료 분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얼마 만큼의 열정을 가지고 업무에 참여하고 계신지 엿볼 수 있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본인들의 전문성을 선보이는 조직임을 알게 된 것 같아서 정말 기쁘고 긍정적인 경험이었어요!”
: “이번 포미투어 파트4 덕분에 포커스미디어의 Full Value Chain 흐름을 보다 잘 파악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CR본부, CX본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시간 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처럼 우리는 뉴비들이 조직 이해도를 충분히 높여 포미에 더 빠르고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여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 중에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을 다음 포미투어 여정에서 꼭 만나 뵐 수 있길 기대합니다.